크리스마스는 바다에서 보냈습니다.
뒤늦은 크리스마스 포스팅..

갑작스럽게 집에서 한시간정도 거리의 바다에 갔다왔어요. 가기싫었는데..'ㅅ'
고모네가 놀러오시는바람에..지금도 거실에서 담소를 나누고 계시군요.
컴터 많이한다고 엄마랑 신나게 제 욕을 하고계심.


3일동안있었는데 건질만한 사진은 두세개 정도입니당.. 위는 식당에서 어슬렁대던 냥이.
이렇게 큰 고양이 첨봤음.. 덩치가 진짜 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대두,...

요거슨 우리 호텔이랑 바다. 뛰어가시는 아저씨 지못미.

첨에 갔을때 인터넷도 안되고 방도 구져서 쫌 실망했지만 그래도 뭐..
바다가 꽤 얕고, 사람 많은거에 비하면 깨끗했어요. 
해변이랑 가까운곳에 물고기랑 게랑 많길래 잡고 놀았음..

크리스마스를 썬탠하면서 보내니 기분이 굉장히 묘했스빈다. 호호.

낼모래면 2009년이군요! 여러분 모두 해피뉴이어~



+

꼬심에 넘어가 커뮤를 하나 신청했는데 오랜만에 사람많은곳에 발을 딛으려니 넘..무섭네여 헣ㅎ허헣ㅎ..
헤더 로페즈. 여아입니다.. 칸나 이후의 두번째 여캐! 로리..!!..(나이는 25)
어떻게 굴려야할지 대책이 안서네요..orz 이것도 도전이다ㅏㅏㅏㅏ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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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네코 | 2008/12/30 09:16 | 트랙백 | 덧글(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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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디데이 at 2008/12/30 09:26
응앆 나 저 고양이 입주변에 담배필터가 절묘하게 있어가지고 담배 거꾸로 물고 있는줄 알았어ㅋㅋㅋㅋ 아...클수마스에 바다라 신선한 경험이겠다...저 커뮤 눈팅 중! ^0^/
Commented by 네코 at 2008/12/30 09:30
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거 올리면서 눈치채고 쓰려고했는데 안썼다...3초기억력..[]
흑 디뎅님 로리캐 굴리는법 아시면 전수죰..ㅠ0ㅠ0ㅠ
Commented by 하스민 at 2008/12/30 11:51
저 아가씨는 가터를 입어야 한다에 한표.
Commented by 네코 at 2009/01/07 04:25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담에 입혀보게씀
Commented by 현이 at 2008/12/30 14:10
자자. 새해 복많이받아!
크리스마스에 바다... 진짜 안어울릴거같...;;
Commented by 네코 at 2009/01/07 04:26
현님도 새해복 많이받아! 벌써 7ㄷ일이네 흐흑..ㅠ
안어울렸지만 따듯하긴했당
Commented by 쟈이네스 at 2008/12/30 14:32
ㅋㅋㅋ저도 담배꽁초 거꾸로 물고있는줄ㅋㅋ
이야 크리스마스에 해변에서 썬탠이라니 짱 부러워요T▽T///
Commented by 네코 at 2009/01/07 04:27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가 담배물것처럼 험상궂게 생기기도 했어요<<
저는 눈오는 크리스마스가 부러웠..ㅠ0ㅠㅋㅋ흑흑 따듯한거빼곤 머..
Commented by 케이리엘 at 2009/01/04 10:04
담배문 고양이에서 폭소 ㅠㅠㅠㅠㅠㅠ

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아 / ㅅ//
Commented by 네코 at 2009/01/07 04:27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케일님도 복 많이받아랍^0^//
Commented by 잭양 at 2009/01/05 01:37
헐?!?올만에 본 네코님그림 겁나 세련되지셨궁..!!전 올해 크리스마스랑 새해는 평일처럼 ㅂ보냈궁 ㅠㅠ..
지금생각해보니 넘 슬프네요 허헉 ㅠㅠㅠ 네코님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~
Commented by 네코 at 2009/01/07 04:28
허겈ㅋ커ㅏㅣㄹ;ㅓ마ㅣ; 세려뉴ㅠㅠ하아하아 셀식으로 칠해서 깔끔해보일뿐이고..!!!!<<
ㅠㅠㅠ흑흑 평일처럼..부둥부둥 재걍님도 복많이받으세요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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